선형 모델의 구조 이해하기로 돌아가기

토론

선형 모델의 구조 이해하기에 달린 전체 댓글 · 질문

전체 18
끈질긴 해결사2026년 4월 3일 13:18

지수함수 갑자기 나와서 어려워졌는데, 이 수식을 꼭 이해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걍 쓸줄만 알면 되는건지

창의적인 몽상가2026년 3월 30일 13:52

이 계산 시각화 덕에 증폭 개념 바로 이해됐어요

빠릿한 치타2026년 3월 24일 11:29

소프트맥스 수식은 구현보다 개념만 이해하면 되는 거죠?

분석적인 과학자2026년 2월 3일 13:35

지수 함수 거치면 차이가 증폭된다는 게 핵심인데, logit 값이 너무 크면 수치 불안정(numerical instability) 문제가 생기는데 실습에서 이 부분은 다루나요?

끈질긴 해결사2026년 4월 3일 12:54

확률로 만든다는게 이해는 가는데, 실제 앱에서 이 숫자가 어떻게 쓰이는 거야? 쇼핑몰 별점이 4.2점 이런거잖아, 이런게 다 이렇게 계산되는 건지?

창의적인 몽상가2026년 3월 30일 12:54

이 히트맵이 진짜 직관적이에요. 어떤 단어가 어떤 클래스를 지지하는지 색상으로 보여주다니, 이게 데이터 시각화의 진수가 아닐까 싶어요

진지한 철학자2026년 3월 21일 12:05

히트맵에서 특정 단어가 특정 별점과 연관되는 패턴이 드러나는 점이 흥미롭습니다. 다만 '지지한다'는 표현에서 이것이 인과적 관계인지 단순 상관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

유쾌한 수달2026년 3월 5일 13:39

이 히트맵 신기해요 ㅋㅋ

창의적인 몽상가2026년 3월 30일 11:35

점수 차이가 지수적으로 증폭된다는 게 디자인의 '대비(contrast)' 효과랑 비슷한 원리인것 같아서 재밌었어요

진지한 철학자2026년 3월 21일 13:31

확률값이 가장 높은 클래스를 예측으로 삼는 논리는 명확합니다. 다만 어떤 기준으로 그 확률값을 '충분하다'고 판단하는지, 그 기준의 정당성은 어디서 나오는지가 궁금합니다. 이는 기술적 문제가 아니라 의사결정의 철학적 문제와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

성실한 비버2026년 3월 13일 13:01

점수가 확률로 바뀌는 과정이 신기해요. 의료 AI에서 진단 결과를 퍼센트로 보여줄 때 이런 방식으로 계산하는건지 궁금했는데, 실제로 이렇게 동작하는 건가요?

꼼꼼한 연구자2026년 3월 6일 12:00

저도 비슷한 의문이 있었는데, 제 이해로는 선형 회귀랑 본질적으로 비슷한 것 같더라고요. 다만 입력이 숫자 벡터로 변환된 형태라는 차이가 있는 것 같고요. 정확한 이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연결지어서 이해했어요

유쾌한 수달2026년 3월 5일 12:06

선형 모델이라는 단어는 들어봤는데 이렇게 구체적으로 파고드는 건 처음이라 낯설었는데요. 경영통계에서 회귀분석 배웠는데 그거랑 연결되는 건가요?

논리적인 탐험가2026년 2월 10일 13:24

앞레슨에서 벡터화까지 했으니까 여기서 선형 모델로 이어지는 건 자연스러운데, 선형 모델만으로 별점 5단계 구분이 실제로 가능한건지 좀 의문이 들더라고요

도전적인 개척자2026년 2월 20일 12:46

위에 이진값 관련 질문이 있어서 저도 생각해봤는데요. 경제학에서 더미변수(0/1)를 쓸 때랑 비슷한 상황인 것 같더라고요. 빈도 정보를 버리면 "얼마나 자주"라는 정보가 사라지니까 성능에 영향을 줄 것 같긴 한데, 확실하지는 않습니다

논리적인 탐험가2026년 2월 10일 14:53

0인 단어가 가중치랑 무관하다는 건 이해했는데, 그러면 단어 빈도 대신 등장 여부(이진값)만 써도 결과가 비슷하게 나오는 건가요? 아니면 빈도 자체가 중요한건지

논리적인 탐험가2026년 2월 10일 12:02

로짓 설명 짧게 정리돼 있어서 좋네요

꼼꼼한 연구자2026년 1월 29일 14:05

로짓이라는 용어가 생소해서 따로 검색해봤는데요. 소프트맥스 전에 이 단계가 있다는 걸 모르고 그냥 넘어갔을 것 같아요. 용어 설명 있어서 다행이었어요